이런 블로깅이 내가 컴퓨터와 네트워킹을 통해 구축하고자 했던 것의 전형이나,

개인적이고 아이들 이야기로 채워진 블로깅을 하다가 이것을 차츰 정리할 생각은

했지만 엄두를 못냈었다. 호스팅의 다운을 계기로 단절된 기간을 두고 이제는

버전1.0을 정리해서 한곳에 차곡이 쌓아두고 버전2.0을 시작한다, 이곳에....

버전1.0은 백업파일만 1.5GB 정도라서 분할업로드해서 이곳에다가 또하나의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로 남겨두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설레임으로 시작합니다.

내게 두어진 이곳의 의미는 삶의 기록입니다.

그 새로운 묶음을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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